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핫! 이슈
아파트 입주민, 가격올리기에 나섰다.
기사입력: 2016/09/12 [01:38]  최종편집: 서울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하석봉

 서울시 양천구 목동지역에 있으면서 인근아파트 가격보다 상대적으로 저 평가 됐다며 입주민들이 아파트가격 올리기에 나섰다.

 

서욼시 양천구 신정동 목동2차 우성아파트(106) 가격은 46천만원으로 인근에 있는 양천구 세양청마루 아파트 51천만원, 목동삼성아파트, 55천만원보다 5천만원에서 1억원가량 싼가격으로 거래가 형성되고 있다는 것.

 

이같이 목동2차 우성아파트가격이 저평가 되자 일부 입주민들은 아파트 제값 받지 못하면 환경도 슬럽화(빈민가)될 수밖에 없다며아파트 가격 현실화를 위해  앞장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 서울시 강서구 가양임대아파트 69(18평형)의 아파트의 가격(한국감정원)34천여만원에 거래되고 있어서, 목동2차 우성아파트 106(32평형)도 최소 6억원이상 거래돼야 정상적인 아파트 가격대 이다며, 헐값으로 아파트를 매매하지 말라는 당부의 뇌앙스도 비쳤다.

 

이밖에, 아파트 가격 형성은 초, , 고 학군과 주변 교통, 각종편의시설 등이 가격오름세를 좌우를 하는데 유독 목동2차우성아파트 예외라며, 인근에 공공시설인 갈산 도서관과 주,야간에 산책과 트레킹을 할 수 있는 갈산공원, 어린이 교통공원, 안양천도 5분거리에 있는 등 문화시설과 체육시설 등이 신시가지 목동아파트단지내보다 잘 갖추고 있다고 피력했다.

 

한편, 목동2차우성아파트 인근에는 오래된 주택과 영세공장을 이전시킨 부지에 GS건설에서 356가구의 아파트를 신축하기 위해 올연말까지 토지와 건물보상을 끝내고 아파트를 분양할 예정인데, 아파트가격은 평당 가격은 평균 21백만원선으로 알려지고 있다.

 

 

 

 

  

 

서울뉴스 SEOULNEWS 하석봉 기자

 

(http://www.seoulnews.pe.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