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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박근혜 탄핵반대 우익의 반격이 시작되었다.
기사입력: 2016/12/10 [20:04]  최종편집: 서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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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박근혜 탄핵반대 우익의 반격이 시작되었다.

 

12월 10일 오전부터 광화문에 집결하기 시작한 박대통령 탄핵반대

집회는 박사모를 중심으로 여러 우익에 의하여 모이기 시작했으며

유모차 부대까지  모였다

주최측과 현장의 탄핵반대 시위대들의 주장에 따르면 100만명 이상의

인파가 몰렸다는 것이다

 

▲     © 서울 뉴스

 

 

 

시위대 들의 주장은 박대통령이 단돈 1원 한 장 수뢰하지 않았으며

국가적 문화사업을 기업의 정당한 자발적 지원으로 추진 하던중

특정 범죄자에 의한 금융사기 사건에 휘말린 사건인데도

마치 중대한 국가 반역에 해당하는 범죄를 한 것으로 탄핵 세력

들이 매도한다는 것이다

 

또한 세월호 구조는 조난 현장의 선장과 해양경찰 해군 등에 의하여

구조작전이 전개되어야 하는데 서해 바다 현장의 조난을 청와대

관저에서 원격 구조작전을 직접 지휘하는것은 정당한 절차가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대통령은 책임이 없다는 것이라고 했다

 

집회 현장의 분석가들은 박대통령이 북한을 압박하여 통일을 앞당길려는

작전에 북한이 최근 백기를 들기 직전  궁여지책으로 ,

남한의 좌파 세력을 움직여서  박대통령을 몰아 낼려는

작전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배경에는 매우 지능적인 북한의 조정이 있다는 의심을 하고 있었다

 

 

이어서 12시 경부터 탄핵 찬성 인파가 대거 광화문에 집결하기

시작하고 서서히 탄핵반대 박대통령 수호 세력은 물러나고 있었다

12월 10 일 박근혜 수호 시위대 규모는 국회탄핵 가결후

급격하게 늘어나는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서울뉴스 SEOULNEWS 김영철 기자

http://www.seoulnews.pe.kr

현지 특파원 16/12/10 [22:21] 수정 삭제  
  각 방면에서 합류한 시위대는 10시 현재에서 점점 늘어나고 있는 시위대는 복수의 경찰 차량과 물 대포를 선두에 광화문 광장에 돌입하는 모습이 있다 서울시장 파면의 강권 발동으로 언론과 공적 기관은 일제히 대통령 측 지지로 기울종북 좌파의 배제와 새 질서의 구축을 위해서 서울시청 앞 서울 광장에 집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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