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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탄저균 치료 항생제 국방부 보유 . 탄저균 예방 백신은 개발중
단독보도
기사입력: 2017/12/25 [14:27]  최종편집: 서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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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봉

최근 청와대에서 탄저균 백신을 구입과 관련, 핫 이슈가 되고 있다.

 

이에 국방부는 탄저균에 감염되었을때 치료할 수 있는 항생제인 시프로플록사신과 독시사이클린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탄저균 예방 백신에 관련해서는 질병관리본부 주관으로 2016년 개발을 목표로 연구가 진행 중이라 밝혀 탄저균 치료 항생제는 있지만, 예방 백신은 없다는 것으로 밝혔다. 탄저균 백신이 개발되면 군에 도입할 계획이라고도 말했다.

 

국방부가 밝힌 탄저균 치료 항생제인 시프로플록사신은 Bayer (바이엘) 사가 개발한 항생제로 약자로 '시프로' 라고 부르기도 함.


탄저균뿐 아니라 각종 호흡기 감염, 귀, 코 , 목구멍 감염은 물론 패혈증등의 각종 감염에 이용되는 항생제임.동물 탄저에 항생 효과가 높아서 미식품의약국(FDA) 로 부터 탄저병 치료제로 인정받은 제품이기도 한다.


독시사이클린은 탄저는 물론 페스트, 전염성 발진티푸스, 털진드기병, 야토, 브루셀라등의 병의 치료는 물론 말라리아에 대해서도 어느정도의 효과가 있는 항생제라고 함.

 

 

서울뉴스 SEOULNEWS 하석봉 기자

 

 (http://www.seoulnews.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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