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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드디어 반미 종북세력 척결 명령!
기사입력: 2018/04/10 [16:03]  최종편집: 서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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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봉

미국 CIA가 드디어 남한 내에서 활동하는 종북 세력의 조직과 실체를 거의 파악 완료한 상태라고 백악관 동북아담당 보좌관이 며칠 전 비공식 인터뷰에서 밝혔다고 미 월스트리트 저널(WSJ)이 보도하였다.

 

드디어 한국내 기생하고 있는 반미 종북 세력과 종북주사파의 조직망, 반미 민노총, 전교조의 핵심조직망과 더불어 북한의 지령울 받고 움직이는 친중국 종북 정치인들 뿐만이 아니라 일반 반미 종북 붉은 조직을 지휘하고 이끌어가는 정치, 사회, 문화계의 공산주의 지도층과 주동자 들의 개인 신상파악까지 거의 완료한 상태라고 보도하였다.

 

또한 미 언론은 미국 내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의 반미 종북세력 가족들의 마국 내 소재와 신상 파악도 현재 철저히 조사 진행 중이라고 한다 .

 

더 나아가 한국에서 조직적으로 활동중인 반미 종북 단체와 미국내 종북세력들과의 상호 연계성과 한국의 반미 종북 분자 자녀 들의 미국내 유학 관련 실태 상세 정보도 미 CIA가 현재 한국과 미국에서 꼼꼼히 실태 조사를 진행중에 있다고 보도하였다.

 

마국 CIA가 현재 한국과 미국내의 반미 종북 세력을 비밀리에 수사하고 있는 것은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이번 북폭작전과 김정은 참수작전 성사 후에 한뱐도를 미국의 절대적 영향력 하에 두려는 고도의 전략적 포석아며 차제에 북한이 심어놓은 미국과 한국내의 모든 반미 종북세력울 완전하게 발본색원하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가 담겨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최고 권위의 미국 씽크탱크기관인 부르킹스 연구소의 최고의 한반도 정보분석가들도 한국과 미국에서 비밀활동하는 종북 반미 단체의 현황과 관련한 매우 중요한 분석 기사도 최근 보도하였다 미국의 언론도 트럼프는 일찌기 김정은을 추종하는 남한내 종북 세력과 그 주동인물들의 신상 파악 및 수사할 것을 명령 한바 있으며 이미 그 수사가 거의 완성단계에 있다고 전하고 있다

 

미 언론 보도에 의하면 미국 CIA의 최첨단정보자산과 세계 최고수준의 첩보위성 감청을 통한 감시 감청 채널 System을 현재 총가동 중에 있으며 실시간으로 김정은 과 문재인 정부, 그리고 남한내 핵심 종북 주사파 정부부처와 일반 종북 단체는 물론 심지어 청와대내 불순세력까지도 감시, 감청 중에 있다고 밝혔다.

 

결국 미국은 김정은 정권을 붕괴 시킨 후 한국 내에 두 번 다시 반미 종북 세력이 준동하지 못하도록 이들을 발본색원 척결하여 한반도에 친 중국 종북 세력이 다시금 재집권하려는 붉은 시도를 발본색원하여 차제에 미국이 아시아와 동북아 평화 안정을 주도하는 패권국으로서의 안보정책을 더욱 강력하게 공고히 하려는 고도의 전략을 현재 진행중에 있다고 미 언론이 보도하였다.

 

미국 트럼프는 이번에도 행여나 중국 시진핑이 김정은과의 회담에서 김정은을 설득하여 받아 냈울지도 모르는 항복 메세지를 조금은 기대해 보았으나 역시나 이번에도 김정은과 문재인에게 속아서 우롱을 당하게 됐다는 것울 알게 되었다.

 

결국 5월달 미북정상회담은 포기할 가능성이 거의 100% 이며 곧이어 전쟁론자 강경파 마이크 폼페이오 신임 국무장관과 매파 안보 툭별보좐관 존 볼톤이 기획한 북폭 참수 작전애 미군을 곧장 돌입할 것같은 기세이다..

 

현재 이스라엘이 참여하는 김정은 참수를 위한 연합작전이 양국 정보기관들의 공조체제로 치밀하게 실전과 같이 훈련중에 있으며 이를 눈치 챈 김정은이 아제는 북한 공식석상에도 나타나지 않고 두더지 같이 특수 설계된 지하 방커에서 24시간 숨어 지내고 있다고 한다.

 

마침내 세계가 인정하는 이스라엘과 미국의 최고 정보기관 CIAMossad가 이끄는 북폭과 김정은 참수 연합 특공 작전이 서서히 다가 오고 있으며 이제 우리에게는 오직 단결과 애국심 하나로 새 조국 자유 대한민국을 건설하는데 모두가 총 매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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