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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정간편식(HMR) 시장 3년 사이 63% 급성장
기사입력: 2019/08/05 [04:05]  최종편집: 서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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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봉

 가정간편식* 시장 규모는 ‘1727,421억원으로, 3(‘15~’17)동안 63% 성장하였으며, ‘18년에는 약 32천억원, ’22년에는 약 5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KREI)했다.

* 즉석섭취식품(도시락 등), 즉석조리식품(레토르트 등), 신선편의식품(샐러드 등)

* 시장규모(출하액기준) : (’15)16,823억원(9.0%) (’16)22,682억원(34.8%) (’17)27,421억원(20.9%)

시장 규모는 즉석섭취식품(52.1%), 즉석조리식품(42.0%), 신선편의식품(5.9%) 순이며

전년대비 성장률은 신선편의식품이 48.3%로 가장 높고*, 즉석조리식품 38.0%, 즉석섭취식품 7.9% 순이다.

* 미용과 건강에 관심이 높은 2030세대와 직장인을 중심으로 샐러드 소비가 증대

** 가정간편식 비중(‘17출하액 기준) : 즉석섭취식품 14,280억원(52.1%), 즉석조리식품 11,511억원(42.0%), 신선편의식품 1,630억원(5.9%)

즉석조리식품의 소매점 매출액 분석 결과, 상위 3개사의 점유율은 매년 증가하여 ‘18년 전체 시장의 83.0%를 차지했다.

* 주요 3사 시장점유율(유통기준) : : (’16) 4,697억원(79.6%)(‘17) 6,072억원(81.9%) (’18) 7,494억원(83.0%)

즉석조리식품은 가공밥, ··찌개류, 죽류 등 한식 품목이 시장 성장을 주도, 카레·짜장류, 스프류 등 1세대 간편식은 정체했다.

* 가공밥(유통기준) : (’16) 2,836억 원 (‘17) 3,643억 원(28.4%) (’18) 4,660억 원(27.9%)

* ··찌개류 : (’16) 762억 원 (‘17) 976억 원(28.1%) (’18) 1,254억 원(28.5%)

소비자 빅데이터 분석 결과, 가정간편식을 주로 식사 대용으로 이용하고 있으나, 여행용·안주용·다이어트 등 소비 목적이 다양화 되는 중이다.

 

 

 

 

서울뉴스 SEOULNEWS 하석봉 기자

(http://www.seoulnews.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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