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국
태풍 오마이스 피해 신속한 복구를 위해 특교세 추가 지원
- 경북 포항지역 피해시설 복구를 위해 69.25억 원 -
기사입력: 2021/10/02 [05:29]  최종편집: 서울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하석봉

행정안전부는 지난 8월말 발생한 제12호 태풍 오마이스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경북 포항지역의 피해시설 복구를 위하여 경상북도와 포항시에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69.25억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이번 특별교부세 지원은 태풍 피해지역의 복구사업에 소요되는 지방비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한 것으로, 하천 및 도로 등의 피해 시설물 복구사업에 사용된다.

 

 한편, 지난 9월 3일에는 경북지역에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시설의 응급복구를 위해 특별교부세 12억 원을 지원한바 있다.

 

행정안전부 전해철 장관은 “이번 특별교부세 지원으로 태풍 피해시설을 신속히 복구하여 피해지역 주민의 빠른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지자체에서는 풍수해로 인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복구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서울뉴스 SEOULNEWS  하석봉기자

 (http://www.seoulnews.pe.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