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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정신 못차린 LH공사
기사입력: 2021/10/02 [06:37]  최종편집: 서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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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봉

LH공사가 분양아파트와 임대아파트 입주자들에게 이사날짜등 각종 안내를 스마트폰으로만 안내를 해 일부 특수 계층에게만 유리하게 홍보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어 시정또는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LH공사는 분양아파트 임대아파트 당첨자들에게 이사날짜 예약, 아파트 하자방문시 예약 서비스등을 오직 스마트폰 어플(http://lh.apton.kr)로만 가능하게 했다.

 

또  눈이 나쁘거나, 노안이 있는자등은 정보를 알수 없게 제공 글씨도 아주 적게해 입주자들에게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

 

특히 이사예약 등 각종 예약을 휴대폰으로만 가능하게 하는 바람에 인터넷이 약한 나이가 든 입주자들과 휴대폰 어플 을 다루기가 불편한 입주자들에게 은근히 불편을 주고 각종예약을 온라인으로만 이용하게 하는 바람에 입주자들에게  은근히 경쟁심리까지 이용하고 있어 상대적 박탈감까지 주고 있다 

 

또 PC에서는 아예 이사예약등을 불가능하게 프로그램을 만들어 놓아  LH공사가 특정 어플제공업체에게 특혜까지 주는 있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고 입주자들에게 휴대폰 알림 문자를 제공하면서 예약날짜를 엉터리로 통보하는 일도 종종 일어나 입주자들에게 혼란이 주는 사례가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한편, LH공사 담당자는 분양아파트, 임대아파트 입주들에게 편리성을 제공 하기위해 휴대폰 어플을 이용하고 있다며 휴대폰 제공글씨가 작은 것은 시정 하겠다 밝혔다. 

 

서울뉴스 SEOULNEWS  하석봉기자

(http://www.seoulnews.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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